일본 오라클이 자사의 데이터베이스 제품 가격을 이달 1일부터 25% 인하해 판매한다고 컴퓨터월드(http://www.computerworld.com)가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일본 오라클은 이와 함께 기업체의 대량구매시 적용하는 볼륨 디스카운트도 35%로 확대했다. 일본 오라클의 가격인하는 올 들어 지난 1월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이 회사는 지난해 가을 미국 본사의 움직임을 좆아 올 1월 데이터베이스의 가격체계를 단순화하는 작업을 취했다. 이에 따라 일본 오라클은 기업고객들이 UPU(Universal Power Unit)라고 알려진 프로세서 속도에 기반을 둔 가격과 사용자수에 기반을 둔 가격 등 두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하고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우울증인 줄 알았는데 암이었다…“피곤하고 잠 안오고” 증상 똑같은 '이 암'은?
-
2
안전장비 없이 '낙하'시켜놓고… 번지점프 참사에 직원들 “기억 안 난다”
-
3
美·英서 금 빼는 중앙은행들…“내 금은 내가 지킨다” 골드 대이동
-
4
비트코인 추락? “팔지마, 20배 폭등할 것”…'돈나무 언니'의 호언장담
-
5
밴스, 스위스행 돌연 연기…이란과 종전협상 또 꼬였다
-
6
“배낭에서 꺼내 바로 투입”…美 초경량 폭발물 처리 로봇 공개
-
7
관중석에 홀연히 등장…축구팬 홀린 '월드컵 비키니 미녀' 정체는?
-
8
“바닥에 놓인 물건을 자동 수거”…천장형 로봇 공개
-
9
'밈 주식' 열풍에…블룸버그 “삼전닉스·스페이스X 기업가치 평가 의미 없어져”
-
10
“핵보다 무서운 호르무즈 통제권 내줬다, 미국의 완패”…트럼프만 정신승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