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누 P 제나 박사는 4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나노바이오테크놀로지의 세계적 기술개발 동향과 전망’을 주제로 세미나를 갖는다. 나노테크놀로지의 세계적 권위자인 제나 박사는 미국 예일대에서 나노바이오테크놀로지를 연구, 세계 과학계의 주목을 받으며 올해 노벨의학상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 나노기술의 국가 종합개발계획과 발전전망 등을 다룰 이번 세미나에는 국양(서울대)·김만원(KAIST)·황정남(연세대) 교수와 한문희 바이오벤처협회장, 복성해 생명공학연구원장 등이 참석한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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