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누 P 제나 박사는 4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나노바이오테크놀로지의 세계적 기술개발 동향과 전망’을 주제로 세미나를 갖는다. 나노테크놀로지의 세계적 권위자인 제나 박사는 미국 예일대에서 나노바이오테크놀로지를 연구, 세계 과학계의 주목을 받으며 올해 노벨의학상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 나노기술의 국가 종합개발계획과 발전전망 등을 다룰 이번 세미나에는 국양(서울대)·김만원(KAIST)·황정남(연세대) 교수와 한문희 바이오벤처협회장, 복성해 생명공학연구원장 등이 참석한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3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4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5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6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7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8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9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10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