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보업체 메디다스(대표 김진태 http://www.medidas.co.kr)는 동부화재와 제휴를 맺고 신개념의 복합 보험상품 개발에 착수했다.
이 상품은 사전 건강관리 개념을 도입한 것으로 기존 보험 개념에 근거한 사후보장 혜택은 물론 보험에 가입하는 순간부터 평소 사전 건강관리를 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까지 함께 제공하는 것이다.
메디다스는 인터넷 종합병원 ‘건강샘(http://www.HealthKorea.net)’을 통해 사전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라인에서는 건강문진, 전문상담, 개인건강별 맞춤서비스 등 종합건강관리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오프라인에서는 진료예약 등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부화재는 기존 개념에 근거한 사후보장 서비스와 함께 보험상품에 사전건강관리를 도입함으로써 보험상품의 차별화를 꾀할 수 있게 된다.
메디다스 김진태 사장은 “언제든지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가입한 보험상품을 통해 꾸준하게 관리받고 있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게 한다는 점이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오늘부터 석유최고가 리터당 150원 인하…휘발유 1784원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4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5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6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7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8
간 망친다고 '공복 커피' 피했는데…진짜 간 망치는 습관은 따로 있었다
-
9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10
SMIC, 베이징 생산법인 완전 편입…中 정책자본 주요주주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