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지난 4월 출시한 어린이용 PC게임인 ‘짱구는 못말려4’가 출시 두달만에 5만장이 판매되는 등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의 누적 판매량이 총 70만장에 달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는 지난 97년 첫선을 보인 이후 지금까지 4편이 제작됐으며 삼성전자는 이같은 판매호조에 힘입어 이달중 5편을 제작, 출시할 계획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