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는 못말려 4` 두달만에 5만장 판매

 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지난 4월 출시한 어린이용 PC게임인 ‘짱구는 못말려4’가 출시 두달만에 5만장이 판매되는 등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의 누적 판매량이 총 70만장에 달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는 지난 97년 첫선을 보인 이후 지금까지 4편이 제작됐으며 삼성전자는 이같은 판매호조에 힘입어 이달중 5편을 제작, 출시할 계획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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