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원(3D) 및 가상현실(VR) 솔루션 전문업체인 아이월드쓰리디(대표 송동훈 http://www.iworld3d.com)가 추진중인 웹3D 솔루션 사업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아이월드쓰리디는 지난해부터 협력업체를 통해 교육·이벤트·게임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웹상에서 3차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웹3D 솔루션인 ‘아이하우스3D’를 공급중인데 최근들어 VRS·디자인스톰 등 협력업체를 통해 골프장·지방자치단체 등에 자사의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우선 이 회사는 협력업체인 VRS와 공동으로 올해 9월 완공예정인 아시아드CC 클럽 하우스의 홍보 영상물과 가상체험용 CD를 제작해 공급했으며 현재는 총 10개의 주제관으로 구성된 가야역사박물관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이밖에 현재 울산·인천 등 지방자치단체에 3D솔루션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아이월드쓰리디는 이와 함께 VRS에 웹 3D 교육 라이선스를 부여, 시장개척에 나설 방침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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