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소매업에 적합하게 설계된 웹 기반 키오스크 ‘넷비스타’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넷비스타는 소매점주들이 인터넷을 활용하여 고객들에게 보다 많은 선택권과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구매자들은 넷비스타 키오스크 플랫폼으로 구현된 솔루션을 이용하면 새로운 제품에 대한 정보를 살펴보면서 다양한 구매 방법에 따른 가격비교 등을 동시에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키오스크상에서 CD·영화·비디오 게임 등의 샘플을 살펴봄으로써 사전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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