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소매업에 적합하게 설계된 웹 기반 키오스크 ‘넷비스타’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넷비스타는 소매점주들이 인터넷을 활용하여 고객들에게 보다 많은 선택권과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구매자들은 넷비스타 키오스크 플랫폼으로 구현된 솔루션을 이용하면 새로운 제품에 대한 정보를 살펴보면서 다양한 구매 방법에 따른 가격비교 등을 동시에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키오스크상에서 CD·영화·비디오 게임 등의 샘플을 살펴봄으로써 사전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