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 기념일은 바비큐 파티로!
한국BMC(대표 손영진)가 6월 1일 창사 기념일을 맞아 전 직원들과 함께 하는 바비큐 파티를 개최해 얘깃거리가 되고 있다. BMC는 한국 지사가 설립된 지난 96년부터 매년 바비큐 파티로 창사 기념일을 자축하고 있다. 특히 이 행사에는 가족까지 함께 참석하도록해 직원들 사이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창사 기념일이 있는 첫째 주 토요일에는 전 직원에게 놀이공원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식사가 포함된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4장도 함께 제공한다. BMC의 한 직원은 “이 날만은 업무와 상관없이 가족, 직원들끼리 자유롭게 이야기를 하며 파티를 즐길 수 있어 상호 결속을 다지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