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이사 장병석 http://www.sony.co.kr)는 초경량 노트북 컴퓨터 ‘바이오 R505’ 신모델을 국내 시장에 출시하고 인터넷을 통해 예약판매(http://www.vaio-online.sony.com/kr)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 바이오 R505는 소니의 신형 노트북 컴퓨터로, 편리한 이동성 및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며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개인용이나 업무를 위한 사무용 모두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디지털가전과 컴퓨터를 연결하여 홈 네트워킹을 가능케 하는 다양한 소프트웨어가 탑재돼 있으며 도킹스테이션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소니코리아 측은 바이오R505는 플로피디스크 드라이브와 CDRW·DVD롬 드라이브가 내장된 도킹스테이션으로 DVD 영화감상이나 개인용의 CD롬 제작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소니코리아 측은 오는 13일부터 바이오 공식대리점에서도 이 신제품 노트북컴퓨터를 판매할 계획이다. 문의(02)6001-4025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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