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MPEG4 표준에 국내 표준이 대거 채택되는 등 산·학·연의 표준화활동이 강화되고 있는 데 발맞춰 이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별도 조직을 부회장 직속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삼성전자의 구본국 상임고문은 “표준화 활동을 전사 차원에서 지원하기 위해 표준화를 관장하는 조직을 부회장 직속으로 두기로 했다”며 “위원회 형태의 조직을 곧 구성해 본격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표준화에 관한 직접적인 활동은 그 동안 각 사업부에서 진행해 왔으며 이에 대한 지원은 중앙연구소에서 수행했다. 표준화 지원조직이 부회장 직속으로 구성됨에 따라 삼성전자의 국제 표준화 활동은 한층 힘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구본국 상임고문은 지난 4월 전세계 63개 DVD 기록 기기업체들이 DVD 기록기기의 표준화 및 공동 프로모션을 위해 설립한 ‘DVD기록형회의’의 의장으로 선임된 바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