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정보화 예산을 체계적으로 편성하기 위해 정보화 예산 편성기준을 새로 마련하고 정보화사업에 대한 평가제도도 보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기획예산처는 소프트웨어 개발비의 경우 종전에는 개발하려는 프로그램의 최소단위인 본수를 기준으로 에산을 책정했으나 올해부터는 개발하려는 프로그램의 화면수와 출력보고서, 파일수 등을 기준으로 투입인력과 비용을 산출하는 ‘간이기능점수방식’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또 개발비의 10∼15%에서 책정해온 소프트웨어 유지보수비도 화면과 출력보고서, 파일수 등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반영, 예산낭비를 막기로 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