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장비 생산업체인 다산인터네트(대표 남민우 http://www.da-san.com)는 최근 ISP 사업자인 두루넷(대표 이홍선 http://www.thrunet.com)과 전략적 제휴조인식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전략적 제휴는, 다산인터네트의 중형 라우터가 두루넷의 45Mbps, T1/E1급 라우터의 성능 및 기능 평가를 위한 벤치마킹 테스트에서 좋은 성적으로 통과되면서 이루어진 것이라고 다산측은 설명했다.
다산은 이번 제휴를 계기로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 네트워크 장비를 두루넷에 지속적으로 공급, 양사의 이익 증대를 도모하는 윈윈(win win)전략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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