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함께 쉬운 영어로 컴퓨터를 공부할 수 있는 교육 솔루션이 등장했다.
교육용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실리콘미디어(대표 김용철 http://www.siliconmedia.co.kr)는 최근 어린이가 컴퓨터와 인터넷을 영어로 익힐 수 있는 ‘똘이의 모험(Ttori`s Adventure)’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똘이의 모험’은 미취학 어린이 및 초등학교 저학년을 학습 대상으로 찰흙 애니메이션을 통해 컴퓨터 학습과 동시에 상황에 맞게 자연그런 영어를 배울 수 있어 컴퓨터를 배우면서 효과적으로 영어를 몸에 익힐 수 있다.
또한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은 게임 형식을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키고 대화형 학습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을 유도한다. 모니터 속 캐릭터들과 아이들이 마치 대화를 나누듯 학습에 참여하게 되며 주제마다 제공되는 트라이 학습 과정을 통해 실습해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똘이의 모험의 클레이 애니메이션은 국내 유명 TV 광고 시리즈인 삼성전자 ‘포장마차’ 편과 ‘장모님’ 편을 제작한 ‘엠지월드(http://www.mgworld.co.kr)’에서 맡았다. 컴퓨터 기초편(1, 2, 5)과 인터넷 기초편(3, 4) CD 5개와 학부모용 교재(2)가 한 세트며, 가격은 24만원.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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