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코(대표 이지영)는 다음달 10일 잠수함을 소재로 한 전략시뮬레이션 ‘서브마린 타이탄’ 출시를 계기로 비행시뮬레이션 ‘B-17 플라잉포트리스’, 레이싱게임 ‘그랑프리3’, 건설시뮬레이션 ‘콜투 파워2’, 1인칭 액션게임 ‘토탈 언리얼’, 롤플레잉게임 ‘위자드 앤 워리어’ 등 5개 게임을 잇따라 선보일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비스코는 인터넷 게임쇼핑몰 ‘게임DC’(http://www.gamedc.com), 동서CD(http://www.dscd.com) 등을 통해 각 출시작의 온라인 예약판매에 들어가는 등 판촉활동에 돌입했다.
비스코의 이지영 사장은 “그동안 내부조직 정비로 주춤했던 게임유통사업을 다음달부터 본격화할 방침”이라며 “유통사업 강화와 함께 조만간 국산 게임 인큐베이팅사업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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