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성표기언어(XML) 솔루션 전문업체 OCI정보통신(대표 박노신 http://www.ocic.co.kr)이 30일 XML기반 문서서식 시스템인 ‘와이즈폼’을 삼성전자에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OCI정보통신은 종이문서로 작성해오던 삼성전자의 회의록을 XML 표준 서식 시스템으로 구축해 인터넷에서 회의록을 작성할 수 있으며 데이터베이스와 연동해 회의록 관리 및 검색, 사용자간 회의록 패싱 기능 등이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OCI정보통신은 지난 2월 XML 비즈니스 서식 솔루션인 와이즈폼을 출시했으며 솔루션사업 및 그룹웨어·워크플로 업체들과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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