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B2B 시범사업의 농축산물 분야 컨소시엄중 일부 업체가 오는 10월 농축산 전문 e마켓플레이스 구축을 목표로 최근 통합 단일법인을 신설했다.
신설법인 ‘AB라인(http://www.A2Bline.com)’에는 이번 시범사업에 참여한 50여 업체 중 장흥물산, 두보식품, 이비즈라인 등 경기, 전남, 경남 지역의 농산물 전문 유통업체 및 온라인 업체 총 20여개사가 공동 투자한다.
자본금 10억원으로 출범하는 AB라인은 두보식품 허태곤 사장과 이비즈라인 김선철 사장을 법인 공동대표로, 장흥물산 손수익 사장을 이사회 의장으로 각각 선임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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