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대구본부(본부장 박부권 http://www.ktdaegu.co.kr)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3일 동안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01년 대륙간컵 축구대회’의 통신지원을 위해 40여명으로 구성된 통신운영센터를 가동했다.
한통대구본부는 또 통신운영센터와 함께, 시민들의 통신편익을 위해 일반전화 410여 대와 경기장 주요장소에 60여대의 공중전화를 설치하고, 국내외 TV시청자들을 위해 8회선의 TV중계회선을 구성하는 등 총 620여 회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외국인 관람객들을 통신편익을 위해 경기장에 설치된 임시전화국에서 월드폰플러스카드도 판매할 계획이다.
대구본부 관계자는 “통신운영센터는 통신운용 경험이 많은 직원을 상주시켜 완벽한 통신운영체제를 유지하고, 비상사태 발생시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