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업체인 웰링크(대표 박찬흠)는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어업인신지식공유시스템 2단계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2단계사업에서 웰링크는 해양수산부 본부 및 동해·완도·여수·남해·보령 등 6개 지역에 초고속통신망으로 연결된 원격 영상기술지도시스템 구축과 수산관련 소프트웨어개발, 인터넷을 통한 영상상담 실황 생방송을 추진하게 된다.
웰링크는 이를 위해 통신망 및 시스템 구축은 물론 올해 말까지 8500여명의 어업인을 대상으로 정보화 교육훈련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동명정보대·부경대·춘해대 등 관련 대학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어업인 신지식공유시스템은 어업인을 위한 신기술 교육과 신지식 공유인프라 구현 등을 위해 해양수산부가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로 지난해 9월부터 2003년까지 4단계로 나눠 추진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