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업체인 웰링크(대표 박찬흠)는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어업인신지식공유시스템 2단계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2단계사업에서 웰링크는 해양수산부 본부 및 동해·완도·여수·남해·보령 등 6개 지역에 초고속통신망으로 연결된 원격 영상기술지도시스템 구축과 수산관련 소프트웨어개발, 인터넷을 통한 영상상담 실황 생방송을 추진하게 된다.
웰링크는 이를 위해 통신망 및 시스템 구축은 물론 올해 말까지 8500여명의 어업인을 대상으로 정보화 교육훈련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동명정보대·부경대·춘해대 등 관련 대학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어업인 신지식공유시스템은 어업인을 위한 신기술 교육과 신지식 공유인프라 구현 등을 위해 해양수산부가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로 지난해 9월부터 2003년까지 4단계로 나눠 추진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