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업체인 넥서스커뮤니티(대표 양재현 http://www.nexus.co.kr)는 인터넷쇼핑몰인 하이리빙코리아와 아이포의 콜센터에 CTI 미들웨어(모델명 CTMP 스위트3.0)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하이리빙코리아 고객센터는 인터넷 쇼핑몰업체로는 국내 최초로 CTI를 도입한 사례로 남게 됐다. 아이포는 문구제조업체인 모나미의 계열사로 기업체를 대상으로 한 사무용품 쇼핑몰로 7월 말 콜센터 구축을 완료하게 된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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