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C·시스코시스템스·오라클 등 3사는 지난해 4월부터 공동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ECO스트럭처’의 새로운 청사진(블루프린트)을 최근 발표했다.
‘가속화(accelerated)’로 이름붙여진 이번 청사진은 기업들에 최적화된 정보 액세스를 위한 표준 인프라 모델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 청사진은 3사의 스토리지 네트워킹과 콘텐츠 캐싱기술을 결합시킴으로써 빠르게 변하는 웹환경에 적합한 인프라 구성과 시스템 통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ECO스트럭처의 개발은 미국과 일본에 위치한 ECO스트럭처 공동연구개발센터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에 발표된 청사진은 3사 공동 웹사이트(http://www.eECOstructure.com)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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