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위성센터를 둘러보는 진리민(陣利民) 신식산업청 IT담당 부청장(왼쪽 두번째).
지난해부터 중국IT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현대정보기술은 최근 진리민 신식산업청 IT담당 부청장을 비롯해 국제합작처 부청장과 중국 전자수출입공사 부총경리 등 중국 요령성의 IT 실무책임자 3명을 초청해 이 회사의 정보서비스센터(ISC)·교육센터 등을 둘러보게 했다. 현대정보기술은 앞으로 오는 7월에 중국 선양에 교육센터를 개설하는 것은 물론 다음달부터 중국으로 50여명의 IT교육 연수생을 받아 6개월간의 전문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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