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지소프트(대표 류홍진 http://www.geonji.co.kr)가 이달 초 전주교대(총장 최순만)에 정보검색시스템을 기증한 데 이어, 28일 전북대학교(총장 신철순)와도 산학협력을 맺고 1억5000만원 상당의 확장성표기언어(XML) 검색엔진 및 XML관련 소프트웨어를 기증했다.
이는 전북대학교 부설 정보검색시스템 연구센터가 추진하는 ‘음성 및 자연어 인터페이스 의미기반 정보검색 시스템 연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유능한 인재양성 및 XML 분야에 대한 관심증대에도 효과적일 전망이다.
건지소프트가 전북대학교에 기증하는 소프트웨어는 XML 검색시스템인 ‘엑시크’, XML 에디터인 ‘엑시스턴스’, XML DTD에디터인 ‘엑스키마’, 웹 로봇인 ‘웹에이전트’, XML 파서인 ‘엑스파서’ 등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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