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연구소(KETI) 산하 정밀기기연구센터(센터장 성하경)가 최근 평택의 연구동을 부천시의 아파트형 공장 테크노파크 구내로 이전했다고 27일 밝혔다.
정밀기기연구센터의 한 관계자는 지난주 측정, 시험설비 일체를 부천시 테크노파크로 옮겼으며 연구인력들의 이주도 끝나 인근 전기부품업체를 대상으로 각종 제품의 설계·개발 등 기술지원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모터·로보틱스·검사장비 개발을 전담해온 정밀기기연구센터는 모터개발분야에서 국내 최고수준의 전문인력과 측정설비를 갖추고 있어 이번 센터 이전이 부천시를 중심으로 한 소형모터업계에 큰 활력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2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5
삼성·현대차, 굿디자인 국무총리상…생활가전은 LG전자 에어로 미니
-
6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7
델 테크놀로지스, 산업 현장용 러기드 AI 노트북 2종 공개
-
8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
9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10
삼성 DX 타운홀 돌연 연기…성과급 격차가 키운 '노사 리스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