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박운서 http://www.dacom.net)은 25일 유무선 전화는 물론 초고속 인터넷까지 다양한 통신서비스를 직접 이용해 보고 가입할 수 있는 데이콤 전문대리점 ‘n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문대리점 ‘n터’는 데이콤 시외·국제전화, LG019, 콜링카드, 선불카드, Call ID, 데이콤콜투게더 등 유무선전화 서비스와 천리안, 보라넷, 보라홈넷, 사이버패스 등 인터넷 서비스를 직접 이용해 보고 가입할 수 있는 장소다.
고객이 n터를 방문해 자신이 이용하고자 하는 통신서비스를 직접 체험, 서비스 품질을 확인하고 가입할 수 있게 됐다.
데이콤은 ‘n터’ 내에 동호회 모임 등을 개최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 커뮤니티 활성화를 지원토록 했다. 데이콤은 25일 서울 남영동 지점 개설에 이어 이 달 중 서울과 부산에 3곳을 추가로 개설하는 등 2003년까지 전국에 걸쳐 모두 50곳에 ‘n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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