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메시징시스템(UMS) 솔루션 전문업체인 웰컴넷(대표 서경하 http://www.wellcommnet.com)은 기업형 UMS 제품과 음성데이터통합(VoIP)기반 UMS를 나란히 개발, 시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회사가 개발한 기업형 UMS는 사설교환망(PBX)에 UMS를 접목, 사내 교환시스템을 통해 저장된 메시지를 e메일, 팩스메일, 사내 공지사항 등을 외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또 IP-UMS는 게이트웨이를 거치지 않고 UMS와 IP망을 직접 연결한 제품으로 사용자는 피씨투피씨(PC-PC) 폰투폰(phone-phone) 방식의 통화를 할 수 있으며 기존 UMS기능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통화내용을 동시에 전달, 분산 전송해주는 기능을 갖춰 다수의 인원이 동시에 통화할 수 있는 것도 이 제품의 장점이다.
웰컴넷의 서경하 사장은 “기업형 UMS는 소규모 기업을 대상으로 제품을 판매하고 IP-UMS는 통신비 부담을 느끼는 금융권을 중심으로 판매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8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