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마디지털엔터테인먼트(대표 박현규)는 최근 미국 레드스톰사가 개발한 액션게임 ‘프리덤’을 출시했다.
프리덤은 베스트셀러 작가인 앤 맥카프리의 소설을 소재로 한 게임으로 외계인에게 정복당한 지구를 구하는 게 주요 임무다.
이 게임은 3D 가속카드를 사용해 광원효과가 뛰어나며 캐릭터의 움직임을 모션캡처를 통해 사실적으로 묘사한 게 특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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