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마디지털엔터테인먼트(대표 박현규)는 최근 미국 레드스톰사가 개발한 액션게임 ‘프리덤’을 출시했다.
프리덤은 베스트셀러 작가인 앤 맥카프리의 소설을 소재로 한 게임으로 외계인에게 정복당한 지구를 구하는 게 주요 임무다.
이 게임은 3D 가속카드를 사용해 광원효과가 뛰어나며 캐릭터의 움직임을 모션캡처를 통해 사실적으로 묘사한 게 특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8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9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