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이 나흘간의 일정으로 24일 COEX에서 개막됐다. 광학 및 광응용산업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매년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8개국, 100여 업체에서 자사의 첨단 제품을 출시, 디지털화되고 있는 광학산업의 세계적인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올해는 개막 첫날부터 광학기기 관련업계 관람객들이 대거 몰려 성황을 이뤘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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