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학회 통신망운용관리연구회(회장 김성범)가 주최하고 전자신문·한국통신·SKT가 후원하는 ‘2001년 통신망운용관리학술대회’가 24, 25일 이틀간 대덕연구단지 내 한국통신 통신망연구소에서 산학연 관계자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4일 행사에서는 ‘무선인터넷 엔드투엔드 QoS 제공 방안(이기혁·SKT)’과 ‘IMT2000의 망관리 규격 표준화 동향(안일수·삼성전자)’ 등이 발표됐다. 행사 이틀째인 25일에는 김성범 통신망운용관리연구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광인터넷과 네트워크 제어(강민호·한국정보통신대학원대학교)’와 ‘뉴밀레니엄 시대의 IP운영(마사요시 에지리·일본 후지쯔)’ 등에 관한 특별강연이 이어진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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