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이동통신 업체 소네라는 국내와 유럽시장을 겨냥한 제3세대 휴대폰 서비스의 개시를 연기할 계획이라고 소네라의 한 경영자가 밝혔다.
소네라의 카이-에릭 렐란더 전무는 공영 YLE방송 인터뷰를 통해 노키아와 에릭슨, 모토로라 등 휴대폰 단말기 업체들이 내년 3·4분기 이전에는 제3세대 휴대폰 단말기를 대량 공급할 수 없기 때문에 제3세대 휴대폰에 대한 투자를 대폭 연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핀란드에서는 이 서비스가 예정대로 2002년 초 도시 지역에 한해 개시될 것이라고 말했으나 전국적인 서비스 망 구축은 이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확실히 입증된 후로 미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브뤼셀=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드디어 '화면 속' 들어가나… 아이폰18 프로, 내장형 페이스 ID 적용 전망
-
2
“페이스ID 없다”… 폴더블 아이폰, 터치ID 선택한 이유는?
-
3
속보스페인 고속열차 정면충돌…최소 21명 사망·100여명 부상
-
4
네 개의 다리로 산을 등반하는 '짐승형 로봇' 등장
-
5
승무원 채용 탈락하자 가짜 유니폼 입고 비행기 탑승 성공한 20대 여성
-
6
과학 유튜버, 코카콜라 맛 화학적 재현 성공…특유 뒷맛까지 완벽
-
7
“못생겼다” 놀림받던 여성의 13년 노력?... 성형 없이 3만장 셀카로 인생을 바꾸다
-
8
실종된 日 여성, 단골 술집 벽 안에서 시신 발견… 범인은 사장
-
9
연봉 3억으로는 아이 키우기 힘들어서?… 보육비 '전액 지원' 한다는 샌프란시스코
-
10
살해한 이웃 집에서 살면서 피해자 카드·차량으로 생활한 美 10대 살인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