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리니지 여덟번째 에피소드인 ‘기란’을 추가했다고 24일 밝혔다.
7편 ‘용의 계곡’에 이어 7개월 만에 추가된 이번 에피소드는 몬스터 사냥을 통해 어렵게 구하던 각종 아이템을 전문 상점에서 아데나를 내고 구입할 수 있고 경매를 통해 혈맹원들의 단결과 우애를 다지기 위한 전용 아지트를 소유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 박진감 넘치는 개경주와 각종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는 콜로세움, 유흥가 등 새로운 시스템을 대거 도입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