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리니지 여덟번째 에피소드인 ‘기란’을 추가했다고 24일 밝혔다.
7편 ‘용의 계곡’에 이어 7개월 만에 추가된 이번 에피소드는 몬스터 사냥을 통해 어렵게 구하던 각종 아이템을 전문 상점에서 아데나를 내고 구입할 수 있고 경매를 통해 혈맹원들의 단결과 우애를 다지기 위한 전용 아지트를 소유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 박진감 넘치는 개경주와 각종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는 콜로세움, 유흥가 등 새로운 시스템을 대거 도입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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