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대표 권재석 http://www.sinc.co.kr)가 영상 시스템통합(SI) 사업을 강화한다.
신세계I&C는 컴퓨터그래픽 관련사업 확대를 위해 애니메이션 제작업체인 한신코퍼레이션(대표 최신묵 http://www.hahnshin.co.kr)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신세계I&C는 컴퓨터그래픽 솔루션 및 영업망을 지원하고 한신코퍼레이션은 애니메이션 창작 관련기술을 제공한다.
신세계I&C는 이로써 컴퓨터그래픽 판매, 유지보수, 교육사업 등에 이어 콘텐츠 제작 기술까지 보유하게 됐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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