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대표 권재석 http://www.sinc.co.kr)가 영상 시스템통합(SI) 사업을 강화한다.
신세계I&C는 컴퓨터그래픽 관련사업 확대를 위해 애니메이션 제작업체인 한신코퍼레이션(대표 최신묵 http://www.hahnshin.co.kr)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신세계I&C는 컴퓨터그래픽 솔루션 및 영업망을 지원하고 한신코퍼레이션은 애니메이션 창작 관련기술을 제공한다.
신세계I&C는 이로써 컴퓨터그래픽 판매, 유지보수, 교육사업 등에 이어 콘텐츠 제작 기술까지 보유하게 됐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4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8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
-
9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10
엔비디아, AI 투자 '큰손' 부상… 올해만 58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