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루슨트테크놀로지스(대표 양춘경)는 백혈병을 비롯한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와 그 가족들을 위해 1300만원의 성금을 마련,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송상현)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루슨트는 지난 99년에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구 백혈병어린이후원회)에 3명의 소아암 어린이 치료를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같은해 12월에는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호세 카레라스 밀레니엄 콘서트에 백혈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와 그 가족 100명을 초청하는 행사를 개최하기도 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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