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청장 안명환)은 우리나라 주변해역을 포함한 태평양지역에서 발생한 과거 지진해일자료를 23일부터 인터넷(http://www.kma.go.kr)을 통해 공개한다.
기상청은 이를 위해 미 태평양지진해일경보센터로부터 관련DB를 세계기상통신망(GTS)과 전자우편을 통해 제공받아 대학 및 관련연구기관에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자료는 기원전 47년부터 기원후 2000년까지 태평양과 그 주변에서 발생한 지진 및 지진해일로 총 1450회 지진기록과 650회 지진해일 높이 관측기록 등이 담겨 있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