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토미코리아(대표 이승근)는 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와 콘텐츠네트워킹솔루션의 공동 영업 및 마케팅에 관한 제휴를 맺었다.
이번 제휴로 잉크토미는 자사의 캐시 및 콘텐츠 관리 솔루션에다 컴팩의 프로라이언트 서버와 패키지를 한데 묶어 판매하게 된다.
두 회사는 이들 제품을 따로 사는 것보다 싼 가격에 패키지를 판매해 일반 기업을 비롯, 학교나 관공서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수요를 발굴할 예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