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벤처기업인 쎌텍스(대표 장진혁)는 21일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기능성 탄산음료인 ‘앵콜’의 국내 시판에 나섰다고 밝혔다.
‘앵콜’은 국내 출시에 앞서 이미 지난 4월 미국시장에 300만캔(18억원어치)이 수출됐던 제품으로 중남미에서 자생하는 선인장류 추출물을 고도 정제해 개발한 콜레스테롤 강하 천연물질(YQ2)을 첨가한 탄산음료다.
YQ2는 하루 0.9㏄씩 4주간 복용토록 한 인체 임상실험 결과 18% 이상의 저밀도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이미 미국 식품의약청(FDA)의 승인을 얻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장진혁 사장은 “앞으로 ‘몸에 좋은 탄산음료’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기존 유통망 외에 패스트푸드점과 식당 등에도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