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시민 사회단체(NGO)의 인터넷 사이트 ‘대구시민사회 정보네트워크(http://www.ngotk.org)’가 웹진(webzine)으로 변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대구시민사회 정보네트워크는 오는 6월부터 기존의 사이트를 웹진 형태로 운영하기로 하고, 사이트 명칭을 ‘대구시민정보센터’로 변경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이 사이트에는 16개 시민 사회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다음달부터 서비스를 시작하는 NGO 웹진에는 실생활에 필요한 각종 정보와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이달 말까지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 사이트 개편에 반영하기로 했다.
대구시민 사회단체는 이 사이트의 활성화를 위해 NGO 활동 홍보, 시민 사회단체에 대한 인터넷 및 컴퓨터 교육, 게시판 관리 등에 참여할 사이버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