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기업간(B2B) 전자상거래업체 중 하나인 미국 커머스원이 경기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전체 직원의 10%인 360명을 해고할 계획이라고 C넷(http://www.cnet.com)이 전했다.
B2B 소프트웨어를 판매하고 있는 커머스원은 현재 3600명의 직원을 두고 있는데 이번 해고는 전부분에 걸쳐 이뤄진다고 밝혔다.
한편 이보다 앞서 커머스원의 경쟁업체인 아리바와 i2테크놀로지도 각각 3분의 1과 10%의 인원 감축을 발표한 바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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