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는 오는 11월부터 도내 통합교통카드시스템을 도입키로 하고 전자화폐시스템 전문업체인 케이비테크놀러지(대표 조정일 http://www.kebt.co.kr)를 구축사업자로, 디지털부산카드를 운영중인 마이비(대표 박건재 http://www.mybi.co.kr)를 운영사업자로 각각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경남도가 도입하는 통합 전자화폐시스템은 교통·유통·의료·관광·민원서비스·전자상거래(EC) 등 다양한 소액결제거래를 수용할 수 있는 범용 지불수단이다. 케이비테크놀러지는 울산시에 이어 이번 경남도 전자화폐 사업권을 따냄으로써, 전국 지자체 가운데 부산·전북·원주·경기도 등 총 6개 지역을 사이트로 확보, 향후 교통카드 표준화 과정에서 유리한 입장에 서게 됐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