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텍(대표 김대훈 http://www.iritech.com)은 최근 홍채인식 기술과 관련해 미국 특허청에 출원한 79개 특허신청건에 대해 승인 확인(Acceptance Of Allowance)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아이리텍은 이 기술을 적용한 마약진단 시스템을 개발해 FDA 승인을 받아 오는 8월부터 1차적으로 미국 교도소 등에 공급하는 한편 주문형반도체(ASIC)로 시스템을 구현해 모바일형 마약진단 장비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아이리텍은 또 9월부터 안과용 컬러 카메라 시스템을 판매하는 한편 미국 NIH(National Institute of Health)의 마약진단 프로젝트를 듀크대, 서울대 등과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2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3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4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5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6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7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8
'총파업 갈림길'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돌입
-
9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10
[이슈플러스]삼성, 400단 낸드 생산 임박…8인치 파운드리 전환도 주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