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http://www.interpark.com)는 중소 PC제조업체인 K벤치와 공동으로 DDR(Double Data Rate)메모리를 사용한 완제품 PC ‘초이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초이스PC는 기존 조립PC와 달리 브랜드 정품을 사용, 업그레이드 및 호환성을 높였고 윈도 밀레니엄을 기본 OS로 채택해 조립PC를 구매할 때 있었던 세팅의 어려움도 해결했다.
초이스PC 1은 썬더버드 1㎓에 FSB 266이 지원되는 최신 CPU를 탑재했으며 가격은 128만원. 초이스PC 2는 듀론 800㎒ CPU에 최신 보드와 VGA를 탑재한 소호형 저가 상품으로 82만5000원이며 초이스PC 3은 인텔 펜티엄Ⅲ 933EB 채택했고 132만원이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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