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벤처기업인 인바이오넷(대표 구본탁 http://www.inbionet.com)은 최근 중국 제약업체인 위생제약유한공사와 연구용역 및 기술이전을 내용으로 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인바이오넷은 본 계약 체결시 중국측으로부터 약 100만달러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비타민C 의 단일 균주를 개발하고 위생제약사는 개발된 균주의 발효와 정제를 담당하게 된다.
인바이오넷은 과학기술부로부터 선도기술개발사업연구비를 지원받아 3년간 연구개발을 수행, 현재 전체 균주 개발공정 중 약 80% 이상을 진행한 상태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3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4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5
1분기 주식 판 개인투자자, 10명 중 8명은 '익절'…평균 수익 848만원
-
6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7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8
현대차 시뮬레이터 LG전자 OLED 탑재한다
-
9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
10
[ET특징주] SK하이닉스, 증권가 '310만' 전망에 주가 7%↑… 삼성전자도 상승 전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