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벤처기업인 인바이오넷(대표 구본탁 http://www.inbionet.com)은 최근 중국 제약업체인 위생제약유한공사와 연구용역 및 기술이전을 내용으로 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인바이오넷은 본 계약 체결시 중국측으로부터 약 100만달러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비타민C 의 단일 균주를 개발하고 위생제약사는 개발된 균주의 발효와 정제를 담당하게 된다.
인바이오넷은 과학기술부로부터 선도기술개발사업연구비를 지원받아 3년간 연구개발을 수행, 현재 전체 균주 개발공정 중 약 80% 이상을 진행한 상태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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