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대표 데이비드 어서리)는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전국 중학생 250명을 대상으로 50만원씩 총 1억2500만원의 ‘한국암웨이 사랑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장학생 선발기준은 학교장 추천을 받고 성적이 전체 상위 10% 이내의 리더십이 뛰어난 학생이다. 장학생 선발 및 장학금 지급 업무는 재단법인 상록과학학술재단에서 전담, 진행한다. 한국암웨이는 상록재단이 장학생 선발을 마치는 오는 30일 장학금을 상록재단에 인계, 학생들에게 전달할 방침이다.
한국암웨이는 앞으로도 사랑의 장학사업을 통해 매년 1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문의 (02)3468-6263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