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대표 데이비드 어서리)는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전국 중학생 250명을 대상으로 50만원씩 총 1억2500만원의 ‘한국암웨이 사랑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장학생 선발기준은 학교장 추천을 받고 성적이 전체 상위 10% 이내의 리더십이 뛰어난 학생이다. 장학생 선발 및 장학금 지급 업무는 재단법인 상록과학학술재단에서 전담, 진행한다. 한국암웨이는 상록재단이 장학생 선발을 마치는 오는 30일 장학금을 상록재단에 인계, 학생들에게 전달할 방침이다.
한국암웨이는 앞으로도 사랑의 장학사업을 통해 매년 1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문의 (02)3468-6263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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