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대한상공회의소·한국무역협회·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등 경제 4단체는 15일 방한중인 헬렌 클라크 뉴질랜드 총리를 초청해 간담회와 오찬을 갖고 양국간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각중 회장을 비롯한 국내 기업인들은 뉴질랜드 경제협력 관련 애로사항 및 활성화 방안을 전달했으며 특히 최근 양국간 경제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우리나라 전자제품(냉장고, 세탁기)에 대한 뉴질랜드의 반덤핑 판정에 대해 원만한 해결을 촉구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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