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육성게임 사이트인 페티즌(http://www.petizen.com)을 운영하는 이바다콤(대표 김상윤)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급 장애인을 돕기 위한 자선행사를 개최한다.
이를위해 이바다콤은 오는 27일 서울 송파구 오금동에 위치한 보육원 소망의 집 원생 30명과 함께 에버랜드를 방문해 각종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이를 지원할 자원봉사자도 함께 모집한다.
봉사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23일까지 페티즌 사이트에 접속해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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