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인기 PC게임 임진록이 온라인게임으로 제작된다.
게임업체인 감마니아코리아(대표 조성용)는 자사가 개발한 PC게임 임진록의 온라인 버전을 개발, 오는 7월 시범서비스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감마니아 조성용 사장은 “이번 온라인 버전은 실시간 멀티플레이라는 온라인 게임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나갈 계획”이라며 “장르는 PC게임과 같은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감마니아는 또 기존 PC게임 유저의 경우 패키지에 제공된 CD키를 통해 온라인 게임을 이용할 수 있는 방안도 계획중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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