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정보시스템(GIS) 전문업체인 한국통신정보기술(대표 김성룡 http://www.ktit.com)이 서울시가 추진하는 ‘서울 문화관광 정보시스템 운용 용역사업’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규모 2억4100만원에 이르는 프로젝트로 내년 1월까지 구축완료 예정이며 문화관광 포털사이트 확대구축, 응용프로그램 개발 등 2개 핵심사업으로 구성된다.
서울시는 이 시스템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지역특화거리, 서울 600년사, 문화강좌클럽, 4개국어 홈페이지 등 웹기반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
이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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