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정보시스템(GIS) 전문업체인 한국통신정보기술(대표 김성룡 http://www.ktit.com)이 서울시가 추진하는 ‘서울 문화관광 정보시스템 운용 용역사업’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규모 2억4100만원에 이르는 프로젝트로 내년 1월까지 구축완료 예정이며 문화관광 포털사이트 확대구축, 응용프로그램 개발 등 2개 핵심사업으로 구성된다.
서울시는 이 시스템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지역특화거리, 서울 600년사, 문화강좌클럽, 4개국어 홈페이지 등 웹기반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
이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