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 전문업체 사이버CVS(대표 김경곤 http://www.cybercvs.com)가 자체 개발, 특허출원한 맞춤형 정보 구축 솔루션 ‘인포위즈(infoWiz)’가 은행권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인포위즈는 푸시(Push)기술을 활용해 실시간 뉴스와 주식정보, 인터넷뱅킹, 동영상 및 배너 광고 등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로 웹 페이지를 꾸밀 수 있는 정보 구축 솔루션이다. 이와 함께 특정 고객과 특정 장소에 맞는 타깃 마케팅도 가능하다.
최근 동부증권과 업무제휴를 맺은 사이버CVS측은 “올해 주택은행과 신한은행 등 3, 4개 시중은행 1500개 이상 지점에 인포위즈 서비스를 확대하는 한편 증권사를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원배 adolf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