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김정기)는 최근 프로그램공급업(PP) 등록을 신청한 5개 사업자 5개 채널에 대해 등록증을 추가로 교부했다.
추가 채널은 한방티브이(한의학 정보)·겜채널(게임)·육아티브이(육아)·디에스엔(교육)·에이엠티브이(오락) 등이다.
방송위는 14일 현재까지 65개 사업자 151개(비디오채널 74개, 오디오채널 77개) 채널로부터 PP등록신청 접수를 했으며 이 중 59개 사업자 145개(비디오채널 68개, 오디오채널 77개) 채널에 대해 등록증을 교부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