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플라즈마를 이용한 무전극램프기술’ 등 57개 신기술이 국산 신기술로 새로 인증받았다.
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10일 205개 기업에서 신청한 신기술을 대상으로 3차례 심사를 거쳐 57개 신기술을 2·4분기 국산신기술 예정기술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술을 분야별로 보면 정보통신 분야가 시큐아이닷컴의 ‘다단계 테이블방식을 이용한 고속 패킷 필터링 침입차단 시스템’ 등 15개로 가장 많고, 전기전자 분야가 LG전자의 ‘플라즈마를 이용한 무전극램프기술’ 등 11개, 의약·화학 분야 11개, 기계 분야 9개, 건축·토목·환경 분야 9 개, 소재 분야 2개 등이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5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8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9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