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메시징서비스(UMS) 솔루션업체인 로이시스(대표 강대영 http//www.loisys.com)가 사업다각화에 나선다.
이 회사는 UMS 매출 성장폭이 둔감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시스템통합(SI) 및 장비판매사업에 진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로이시스는 SI 인력을 충원(8명)하는 한편 선마이크로시스템스로부터 SI 장비인 ‘솔라리스 콤팩트 피씨아이’ 제품을 들여와 판매할 계획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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