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퍼컴퓨터(대표 박종진)는 인텔 펜티엄4 프로세서 칩을 탑재하고도 140만원대의 고성능·저가 컴퓨터인 ‘모울트라 13000’을 10일 선보였다.
이 제품은 펜티엄4 1.3㎓ CPU와 128M 램버스 D램, 30Gb하드디스크, 8배속 CDRW 드라이브, 지포스2 MX 200 그래픽카드, 17인치 완전평면 모니터 등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제품 구입시 한글 윈도Me·훈민오피스2000·어린이훈민정음·훈민스케쥴러·전자매뉴얼·PC실린 등의 소프트웨어와 하이텔·나우누리·유니텔 1개월 무료이용권도 제공된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