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퍼컴퓨터(대표 박종진)는 인텔 펜티엄4 프로세서 칩을 탑재하고도 140만원대의 고성능·저가 컴퓨터인 ‘모울트라 13000’을 10일 선보였다.
이 제품은 펜티엄4 1.3㎓ CPU와 128M 램버스 D램, 30Gb하드디스크, 8배속 CDRW 드라이브, 지포스2 MX 200 그래픽카드, 17인치 완전평면 모니터 등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제품 구입시 한글 윈도Me·훈민오피스2000·어린이훈민정음·훈민스케쥴러·전자매뉴얼·PC실린 등의 소프트웨어와 하이텔·나우누리·유니텔 1개월 무료이용권도 제공된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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